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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후기 [텅 바이브레이터 편]

처음에는 생김새랑 신음소리 기능이 있다해서 호기심에 구매 해봤습니다.

언제오나 조마조마 하면서 기다리다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처음 사용해보고 혼자 느끼기 아까워서 이제 성인용품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아낌없이 후기를 나눠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손으로 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느낌입니다..

값어치 하네요 훌륭합니다.

넣었다 뺄 때 짝짝 달라붙는 느낌이 말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히팅모드도 있는데 온도때문인지 실제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엄청 리얼합니다.

히팅기능이 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수동적인데 이 텅 바이브레이터 같은 경우에는

자동적으로 따뜻해져서 더욱 편리한 것 같습니다.

입 안의 내부온도 최대 38도 까지 올라간다니.. 여기에 진동까지 더 해지니까

금방 자극이 옵니다. 부끄러울 정도 입니다..

신음소리 기능도 말도 안되게 신기합니다. 이어폰을 제품에 꽂으면

하타노 유이의 신음소리가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후기 작성하는 지금도 귓가에 맴도네요.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짜냈습니다.

특히 신음소리 킬 때 조심!!!!! 하셔야 합니다.

세척부분은 별 다섯개만점에 다섯개를 주고싶을 정도로 매우 간편합니다.

물로 슥슥 씻어내고 말리면 끝입니다. 혹시 몰라서 물에는 안 담구고 그냥 수도꼭지 틀고

삽입하는 부분만 씻고 있는데도 잘 쓰고 있습니다.

디자인 부분도 성인용품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더욱 만족합니다.

#성인용품 #남성성인용품 #바이브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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